DX·AX 도입을 위한 변화관리 전략

AI 기술의 발전으로 업무 환경과 속도가 변화함에 따라 기업 내부 변화 관리의 문제점과 조직의 인재 육성 전략에도 큰 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결정하는 변화관리와 함께 AI와 디지털 전환에 적응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세요.
Feb 06, 2025
DX·AX 도입을 위한 변화관리 전략

L&D 전문기업 이노핏파트너스가 바라보는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전환)는 이렇게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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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핵심기술과 세상을 움직이는 신기술을 발굴하여 현재 상품, 서비스, 프로세스 등을 디지털화하여 성과를 창출하고 디지털 기반의 신사업을 발굴하고 생태계를 조성하는 지속적인 프로세스

그렇다면,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는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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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 중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운영방식(제품, 서비스, 프로세스) 등을 근본적으로 변화 시키고 의사결정, 효율성, 사용자 경험 등을 향상시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프로세스

AX는 DX와 다른 개념입니다. 다만 완전한 별개가 아니며, DX가 가지고 있는 특징이 AI에 적용된 것, 즉 포함 관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25년, AX를 해야 하는 이유

2025년 올해 글로벌 CEO들이 꼽은 투자가 확대된 1순위는 AI입니다. 딜로이트의 ‘글로벌 CEO들이 말하는 2025년 경제·산업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에 투자 계획을 세우거나 확대하고자 하는 분야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47%가 AI를 지목했습니다. 1년전 같은 조사에서 29%였으나, 18%가 증가하여 가장 큰폭으로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유로 AI 투자를 통해 디지털 전환으로 산업 전반에 걸친 생산성과 효율성 향상 기대 그리고 AI와 디지털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개발의 인프라 제공 등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출처 : 딜로이트, 글로벌 CEO들이 말하는 2025년 경제산업 전망)

그럼에도 AI 도입이 어려운 이유

딜로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CEO들의 인공지능(AI)도입이 어려운 이유들에 대해 아래 5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적합한 용처 미발굴

  2. 디지털 성숙도 부족

  3. 데이터 분석 및 인프라 구축 역량 부족

  4. AI 전략 부족

  5. 리더십, 리더의 비전 부재

이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L&D전문기관 이노핏파트너스는 아래의 변화관리 문제를 L&D로 풀고 있습니다.

(출처 : 이노핏파트너스 제작)

문제해결 1. 적합한 용처 미발굴

AI에 대해 아직 적합한 용도를 찾지 못하셨다면, 업종별 AI 알고리즘과 비즈니스 도입 사례를 확인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특히 C레벨과 임원이 해당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생성형 AI와 분석형 AI의 차이
AI, 다 똑같지 않아요
산업군에 따른 AI 활용방법
AI, 다 똑같이 쓰지 않아요 (출처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이노핏파트너스 추천 과정 : DX 인사이트 임원 세미나

문제해결2. 디지털 성숙도 부족

우리 기업 내 ‘디지털 성숙도 부족’이 원인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성공을 가져오는 ‘작은 성공(Small Success)’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 과제와 같은 시도도 해볼 수 있지만 실제로 원가 절감이나 생산성 등 ROI가 나오는 Small Success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고객사례] 인천교통공사 DX 문제해결 과정

프로젝트 개요 : 해당 프로젝트는 디지털 핵심기술을 활용해 도시철도의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디지털 혁신 역량을 갖춘 조직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24년도에는 특히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바로 현업에 적용될 수 있는 수준으로 개발되도록 방향을 설정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프로젝트 내용 : 인천교통공사는 사내 각 분야에서 10명의 디지털 인재를 선발하여 8개월 동안 DX L&D 전문기관 이노핏파트너스와 함께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혁신 역량 진단 및 분석 ▲DT기술 활용 영역 확대를 위한 전문 역량 강화 교육 ▲비대면 교육 Tool을 활용한 프로젝트 수행 지식 학습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 과제 개발 ▲디지털 혁신 과제 실행의 여러 단계를 거쳐 최종 솔루션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프로젝트 결과 : 이번 프로젝트에서 디지털 인재들은 창의적인 문제정의와 솔루션 기획, 실무 적용 가능한 수준의 완성도를 목표로 자연어 처리와 DB구축을 통한 업무 지원 챗봇인 <인천교통공사 임직원 업무용 챗봇: 이로미>, 열차 위치 시각 정보 공유를 위한 <열차 안전운행을 위한 통합 안내 시스템: I-view> 두 건의 솔루션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사진출처 : 인천교통공사/ 2024년 성과발표회)

인천교통공사는 공사 내부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과제를 도출하고 실제 개발을 통해 Small Success 사례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노핏파트너스 추천 과정 : 핵심인재 문제해결 과정

문제해결3. 데이터 분석 및 인프라 구축 역량 부족

내부 직원에 투자하고, 외부 협력과 인프라에 투자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내부 직원 투자

(출처 : CIO코리아, 직원 역량이 기업의 역량! 직원 업스킬링 성공사례 4선)

캐피탈 그룹의 경영진은 직원 만족이 고객 만족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25개월 동안의 경력 개발 프로그램인 TREX(Technology Rotational Experience)를 통해 기업 내에서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탐색할 수 있는 ‘업스킬링‘ 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부 협력

롯데그룹의 e커머스 플랫폼인 롯데온이 AI 운송 플랫폼 ‘리스포’를 도입해 물류 혁신을 이뤄냈습니다. 리스포(LIS’FO: Logistics Intelligence Suite for Freight Optimization)는 모빌리티 빅데이터와 AI 기반 최적화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AI 운송 플랫폼으로 KT가 자체 개발했습니다. 리스포는 최적화된 배송 경로와 운행 일정을 제공하며 탄소 배출량 절감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효과로 인해 이번에 적용한 롯데온의 롯데마트를 포함해 전국 20여 개 이상의 국내 대형 유통사와 1,200여 대 차량에 적용되는 등 시장에서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롯데온과 KT의 이번 협력은 롯데온의 물류 데이터와 KT의 AI 기반 디지털 전환 역량을 접목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합니다. 양사는 전국 70여 개 롯데마트를 대상으로 리스포를 적용해 물류·배송 업무 혁신을 추진했습니다.

롯데마트가 AI를 기반으로 배송 경로와 운행 일정을 제공하는 KT ‘리스포’를 활용하는 모습 (출처: 디지털경제뉴스)

이노핏파트너스 추천 과정 : Hands-On 데이터 분석 과정

문제해결4. AI 전략 부족

AI의 전략 부족은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 활용 방법, 기술 적용 분야 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부분인데 특히 기술을 비즈니스와 연결하여 바라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임원급 리더가 AI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 이유는 우선 투자 영역과 성과를 판단을 해야 하는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올바른 AI 도입과 활용 전략을 제시하여야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기업사례] LG전자, 임원 대상 ‘AI·SW’ 교육…“미래기술 역량 강화”

LG전자는 국내 전 사업 영역의 임원을 대상으로 우선 교육해 AI와 SW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성원과 함께 AI와 SW 역량을 높인다는 취지로 24년도에 임원 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리더의 공부는 곧 기업의 성장이다

(출처 : LG전자 뉴스룸, F.U.N 경험에 집중해 고객감동 제공하겠다)

LG전자의 조주완 사장은 "좋은 결정을 내리는 리더는 호기심과 배움 그리고 외부의 의견까지 반영한 균형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한쪽으로 치우친 판단을 하지 않도록 외부시각까지 고려한 균형을 갖춰야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노핏파트너스 추천 과정 : 임원 AI 리터러시 과정

문제해결5. 리더십, 리더의 비전 부재

기술과 관련된 리더십과 리더들이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끝없이 공부하는 학습 문화 만들기’가 중요합니다. 특히 DX·AX 추진 단계에 맞는 학습 모델을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출처 : 이노핏파트너스 구성)

이노핏파트너스는 기업 임직원의 디지털 역량 진단을 기반으로 전략적 방향성에 맞춰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디지털 역량 진단(DT-Q)은 120여문항의 심층 진단과 개인, 산업군별 및 조직별 결과 리포트로 우리 기업의 디지털 역량 현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교육 설계, 인재 선발, 또는 인재의 역량 확인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노핏파트너스에서는 600개 이상의 DX 역량 체계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 제공하며 직급과 직무에 맞는 DX 역량을 정의하고, 기업의 환경과 예산에 맞춰 컨설팅이 가능합니다.

디지털 역량 진단 데모 신청하기 (기업 커스터마이징 가능)

글로벌 CEO들은 2025년 사업 전망과 과제를 아래의 3가지를 꼽고 있습니다.

  1. 신제품/서비스 개발 및 신규 시장 진입

  2. 생성형 AI의 실효적인 도입

  3. 안정적인 인재 확보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 기술 환경 변화와 고객 요구에 대응을 위한 직원 교육에 투자 확대)

DX·AX는 기술뿐만 아니라 사람과 비즈니스의 연결이 핵심입니다. 단순한 기술 변화가 아니라 기업의 비즈니스와 연결해야 하며, 결국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기존의 교육이 현재 성과를 중심으로 했다면, L&D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외주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기술을 이해하고 운영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이 필요합니다. 디지털 기술이 계속 변화하는 만큼, 기업 내부에서 지속적으로 적응하고 발전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노핏파트너스와 함께 2025년 DX·AX변화관리를 체계적으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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